2008년 06월 02일
분노를 좀 정리 해 보자..
분노의 원인 1.
당연히 쥐바기. 사실 임마가 젤 나쁜놈이고.. 정말 처죽이고 싶은 놈이지.
테러리스트가 왜 생기는 것인지.. 왜 내가 테러리스트가 되고 싶어지는 것인지..
그 이유를 제공해준 아주 고마우신 분이지.
그래도 아직은 테터리스트가 되지 않는 나 자신의 의지에 경의를 표하는 중이야.
다음 시위에 나갈 때.. 정말 다짐 잘 해야지.
방어구도 착용하고.. 몸도 최대한 가볍게 하고..
적어도 내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이 맞을 거 한대라도 더 맞아줄 각오를 다지고 가야겠다.
오늘 가방으로 날아오는 물병 하나 막아냈는데..
그 두꺼운 가방을 메도.. 꽉찬 물통이 날아오는 건 좀 아프더라.
분노의 원인 2.
딴따라당. 임마들도 참 나쁘지. 사실 개인적인 선입견일 거라 생각해.
뭐 돈이 많아서 그런 다양한 행위들이 가능한 것이고.. 뉴라이트니 민영화니 밀어줄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거겠지.
니들은 확실히 대한민국 1%니까...
아니 그렇게 믿고 있고 그럴 것이라 스스로에게 주입을 하고 있어.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전과자가 정치하는 건 참 싫더라. 게다가 강부자도 싫고.. 고소영도 싫어.
도덕성이 글러먹은 집단을 국회로 올려진 이 나라 국민들도 싫고 말이지.
게다가.. 쥐바기 니들 거잖아.
상황이 이 모냥인데 AS도 제대로 못 한다는 게 참 실망일 뿐이야.
분노의 원인 3.
어청수 청장. 민중의 곰팡이.. 그 대빵이신 분이며 쥐바기 애널써킹의 선두 주자이기도 해.
사실 경찰 대부분이 졸라 개새끼이긴 한데.. 그 첨단을 달리다 보니 임마는 가히 극에 달했지.
멀쩡한 애들 미친놈 만드는 것도 대부분 이 새끼 때문이기도 하고..
그러면서 뭐? 강경 진압이 아니라고?
ㅅㅂ 강경진압이 아니면 쇠 방패 차고 나오는 새퀴는 대체 뭐냐?
분노의 원인 4.
이 나라 주요 언론들.. 그래.. 나야 눈에 비지도 않을 만큼 영세한 게임 전문 매체 기자 출신이라.. 졸라 사진 찍고 혼자 까봐야 소용도 없겠다만.. 언론의 취재인력은 그렇다 치자. ㅅㅂ 데스크 새퀴들.. 대체 실시간 보도를 안 하는 이유가 뭐냐? 외압이 아니면 경영진의 명령이냐? 광고주가 그렇게 해달라고 시키디? 아님 니들도 애널써킹 해야 살 수 있을 거 같냐? 등신 새끼들.. 데스크는 전원 사표 쓰고 건물에서 뛰어내려라. 니들은 언론인으로서 살 가치가 없다. 멀쩡한 국민들 세뇌 할 때는 그렇게 날뛰더니.. 정작 알려야 할 때.. 취재원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지랄로 회피기동 하는 건 아무리 봐도 언론이 아니다.
분노의 원인 5. 전의경 여러분...
그래.. 니들은 죄가 없냐? ㅅㅂ 그래 명령을 받았으니 없다고 생각을 하겠지. 시민들이 니들의 눈에는 폭도로 보일 거야. 그런데 말이다.. 니들도 뇌가 있으면 생각을 해봐. 힘 없는 아이들. 여성들을 그렇게 개패듯 패고.. 사람 얼굴에 살수차라 직격시키고.. 그딴 짓거리를 하고도 니들이 내일 하늘을 보며 한점 부끄럼 없이 살아갈 수 있을 거 같냐? 영장도 없이.. 소속도 안 밝히고 마구잡이 체포를 남발하는 거.. 참 꼴불견이다. 인도에 있는 시민은 또 왜 잡아가냐? 여자와 아이들은 니들이 지켜야 할 대상이지.. 패야 할 대상이 아냐. 당장 니들 몸 피곤한 거에 악에바쳐 그 지랄을 한다는 것도 변명일 뿐이야. 명령. 그래 다 좋다. 그런데 그런 명령을 그렇다고 그대로 지키는 네놈들 전체는 이미 인간의 자격은 버렸다고 생각해라. 앞으로 무슨 테러가 일어나든.. 전의경이 아무리 다치든 죽든.. 난 전혀 슬프지 않을 거 같구나.. 니놈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나랑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 드니까..
나도 생업이 있으니.. 그 마저 제끼고 가기는 힘들다. 정말 미안하지만.. 이번 주 금요일.. 다시 만나자꾸나. 현장에서..
캠코더를 질러서 들고 갈지 말지는 좀 더 고민 해 봐야 겠다. 나도 통장 잔고가 간당간당 하거든.
하지만.. 꼭 다시 보도록 하자. 이제 준비물이나 좀 정리해 봐야 겠다. 두꺼운 가방 하나로 될게 아닌 거 같아.
적어도 방어구는 착용 하고 나가야지.
당연히 쥐바기. 사실 임마가 젤 나쁜놈이고.. 정말 처죽이고 싶은 놈이지.
테러리스트가 왜 생기는 것인지.. 왜 내가 테러리스트가 되고 싶어지는 것인지..
그 이유를 제공해준 아주 고마우신 분이지.
그래도 아직은 테터리스트가 되지 않는 나 자신의 의지에 경의를 표하는 중이야.
다음 시위에 나갈 때.. 정말 다짐 잘 해야지.
방어구도 착용하고.. 몸도 최대한 가볍게 하고..
적어도 내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이 맞을 거 한대라도 더 맞아줄 각오를 다지고 가야겠다.
오늘 가방으로 날아오는 물병 하나 막아냈는데..
그 두꺼운 가방을 메도.. 꽉찬 물통이 날아오는 건 좀 아프더라.
분노의 원인 2.
딴따라당. 임마들도 참 나쁘지. 사실 개인적인 선입견일 거라 생각해.
뭐 돈이 많아서 그런 다양한 행위들이 가능한 것이고.. 뉴라이트니 민영화니 밀어줄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거겠지.
니들은 확실히 대한민국 1%니까...
아니 그렇게 믿고 있고 그럴 것이라 스스로에게 주입을 하고 있어.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전과자가 정치하는 건 참 싫더라. 게다가 강부자도 싫고.. 고소영도 싫어.
도덕성이 글러먹은 집단을 국회로 올려진 이 나라 국민들도 싫고 말이지.
게다가.. 쥐바기 니들 거잖아.
상황이 이 모냥인데 AS도 제대로 못 한다는 게 참 실망일 뿐이야.
분노의 원인 3.
어청수 청장. 민중의 곰팡이.. 그 대빵이신 분이며 쥐바기 애널써킹의 선두 주자이기도 해.
사실 경찰 대부분이 졸라 개새끼이긴 한데.. 그 첨단을 달리다 보니 임마는 가히 극에 달했지.
멀쩡한 애들 미친놈 만드는 것도 대부분 이 새끼 때문이기도 하고..
그러면서 뭐? 강경 진압이 아니라고?
ㅅㅂ 강경진압이 아니면 쇠 방패 차고 나오는 새퀴는 대체 뭐냐?
분노의 원인 4.
이 나라 주요 언론들.. 그래.. 나야 눈에 비지도 않을 만큼 영세한 게임 전문 매체 기자 출신이라.. 졸라 사진 찍고 혼자 까봐야 소용도 없겠다만.. 언론의 취재인력은 그렇다 치자. ㅅㅂ 데스크 새퀴들.. 대체 실시간 보도를 안 하는 이유가 뭐냐? 외압이 아니면 경영진의 명령이냐? 광고주가 그렇게 해달라고 시키디? 아님 니들도 애널써킹 해야 살 수 있을 거 같냐? 등신 새끼들.. 데스크는 전원 사표 쓰고 건물에서 뛰어내려라. 니들은 언론인으로서 살 가치가 없다. 멀쩡한 국민들 세뇌 할 때는 그렇게 날뛰더니.. 정작 알려야 할 때.. 취재원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지랄로 회피기동 하는 건 아무리 봐도 언론이 아니다.
분노의 원인 5. 전의경 여러분...
그래.. 니들은 죄가 없냐? ㅅㅂ 그래 명령을 받았으니 없다고 생각을 하겠지. 시민들이 니들의 눈에는 폭도로 보일 거야. 그런데 말이다.. 니들도 뇌가 있으면 생각을 해봐. 힘 없는 아이들. 여성들을 그렇게 개패듯 패고.. 사람 얼굴에 살수차라 직격시키고.. 그딴 짓거리를 하고도 니들이 내일 하늘을 보며 한점 부끄럼 없이 살아갈 수 있을 거 같냐? 영장도 없이.. 소속도 안 밝히고 마구잡이 체포를 남발하는 거.. 참 꼴불견이다. 인도에 있는 시민은 또 왜 잡아가냐? 여자와 아이들은 니들이 지켜야 할 대상이지.. 패야 할 대상이 아냐. 당장 니들 몸 피곤한 거에 악에바쳐 그 지랄을 한다는 것도 변명일 뿐이야. 명령. 그래 다 좋다. 그런데 그런 명령을 그렇다고 그대로 지키는 네놈들 전체는 이미 인간의 자격은 버렸다고 생각해라. 앞으로 무슨 테러가 일어나든.. 전의경이 아무리 다치든 죽든.. 난 전혀 슬프지 않을 거 같구나.. 니놈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나랑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 드니까..
나도 생업이 있으니.. 그 마저 제끼고 가기는 힘들다. 정말 미안하지만.. 이번 주 금요일.. 다시 만나자꾸나. 현장에서..
캠코더를 질러서 들고 갈지 말지는 좀 더 고민 해 봐야 겠다. 나도 통장 잔고가 간당간당 하거든.
하지만.. 꼭 다시 보도록 하자. 이제 준비물이나 좀 정리해 봐야 겠다. 두꺼운 가방 하나로 될게 아닌 거 같아.
적어도 방어구는 착용 하고 나가야지.
# by | 2008/06/02 02:2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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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18 광주항쟁 때의 공수부대를 보는것 같습니다.
태국의 의료를 본받아야 하고, 필리핀의 영어를 본받아야 하고, 미얀마의 독재를 본받아야 한다는 것이죠...
살수차 그렇게 위험하지 않은 것이라면, 소고기 시식과 병행해서 직접 맞아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 물론 그럴리가 없겠지만 말이죠.
티탄즈/그러게 말입니다. 동남아는 선진국이죠. 이 참에 필리핀 이민이라도 가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